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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블유게임즈, 만 3년만에 3천여억원 인수금융 전액 상환 완료

더블유게임즈 2020.04.23

 

㈜더블유게임즈(대표 김가람)가 2017년 ‘더블다운인터액티브(이하 DDI)’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3천여억원의 인수금융을 금일부로 모두 상환하였다고 밝혔다.

 

실제로 회사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통해 DDI 인수시점인 2017년 6월부터 2019년말까지 매년 꾸준히 상환을 이행해왔고, 금융감독원 정기공시 및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등을 통해 2019년말 기준 400억원의 인수금융 잔액이 남아있다고 밝힌 바 있다.

 

더블유게임즈와 더블다운인터액티브가 각기 고유의 소셜카지노 게임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기에, 만 3년만의 3천여억원 인수금융 상환 완료가 가능할 수 있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. 

 

더블유게임즈 측은 “당사의 안정화된 현금흐름을 통해 단기간에 3천여억원의 인수금융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”며 “이후 확보되는 현금 등은 성장동력을 위한 M&A 등의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“이라고 밝혔다.